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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가는 이야기

오늘 저금통을 열었습니다. ㅎㅎ

오늘 저금통을 열었습니다.
생각보다 많지는 않더군요.

중간중간 빼써서 그런듯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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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이 7만 천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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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 볼일있어 간김에 바로 통장으로 쏘옥~

저금통으로 따로 통장이라도 맹글까 -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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